▲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본점 스크린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오늘(6일) 장 초반 코스피가 8% 이상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오늘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471.89포인트(8.76%) 하락한 4,911.91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장중 5,000선이 무너졌습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에 따라 오늘 오전 9시 3분 34초부터 20분간 매매거래가 중단됩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20.54포인트(2.24%) 내린 5,263.26으로 출발한 뒤 낙폭을 키웠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46.65포인트(6.88%) 내린 631.76을 나타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