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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자동차 매트 제조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김규리 기자

입력 : 2026.11.05 10:25|수정 : 2026.11.05 10:31


▲ 양주시 백석읍 자동차 매트 제조공장 화재 현장

오늘(5일) 아침 6시 22분쯤 경기 양주시 백석읍의 한 자동차 매트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공장 관계자 2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10여 대와 인력 40여 명을 동원해 불이 난지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은 건물 밖에서 난 불이 공장 안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양주시 백석읍 자동차 매트 제조공장 화재 현장 (사진=경기북부소방본부 제공)(사진=경기북부소방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