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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동 포이사거리 대형 상수도관 파손…복구 작업 중

신용일 기자

입력 : 2026.11.04 21:52


▲ 포이사거리서 대형 상수도관 파손 현장

오늘(4일) 오전 7시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 포이사거리에서 대형 상수도관이 파손돼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복구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파손된 상수도관의 직경은 약 1.8m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누수가 계속되면서 사고 지점의 한쪽 도로가 통제돼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수도관이 노후해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며 "복구 작업은 내일 밤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