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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관 매립 공사장'에서 토사 붕괴…60대 작업자 심정지 이송

박재현 기자

입력 : 2026.11.04 16:09


▲ 자료화면

오늘(4일) 오후 2시 20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 인근에서 60대 작업자 1명이 토사에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경찰과 소방 당국에는 "오수관 매립 공사 현장에서 흙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목격자 신고가 들어온 걸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