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스포츠
8:0 리드가 어느새 8:7까지! KT·삼성 두 팀 감독이 돌아본 피 말렸던 승부
주현
입력 : 2026.11.04 15:28
동영상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정규리그 1위 팀 KT가 삼성을 난타전 끝에 8대 7로 물리치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경기 후 양 팀 감독과 선수의 인터뷰를 통해 치열했던 경기 상황을 다시 돌아봤습니다.
(취재 : 전영민,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