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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봉제 작업장서 불…50대 남성 1명 숨져

최승훈 기자

입력 : 2026.11.04 04:28


▲ 119, 구급차

어제(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한 3층짜리 건물 2층 봉제 작업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현장에서는 4명이 구조됐고, 1명은 스스로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