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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성남 노동당 비서, 중국 방문…베이징 도착한 듯"

김민표 기자

입력 : 2026.11.03 14:39


▲ 중국과 북한의 국기 (자료화면)

북한의 김성남 조선노동당 국제 비서가 중국 방문을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3일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김 비서가 조선노동당의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향하기 위해 평양에서 출발했다며 이미 베이징에 도착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통신은 김 비서의 방중 목적과 관련해서는 중국 공산당과의 관계 강화를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