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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서 30대 작업자 사망…'팔 끼임 사고'

편광현 기자

입력 : 2026.11.01 16:56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지난달 31일 전남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작업자 30대 A 씨의 팔이 기계 설비에 끼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도 사고가 난 설비에 대해 작업 중지 명령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