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아림
김아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7위에 올랐습니다.
김아림은 오늘(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고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마쳤습니다.
김아림은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인 7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우승은 합계 22언더파 266타를 친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차지했습니다.
지난 2개 대회에서 연속 준우승을 했던 최혜진은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양희영과 함께 공동 9위에 올랐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