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현장
오늘(1일) 새벽 5시 18분쯤 경북 성주군 초전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성주휴게소 인근에서 차량 3대가 부딪쳤습니다.
2차로를 달리던 9톤급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은 1차 사고가 발생한 뒤, 충격으로 1차로에 튕겨 나간 승용차를 SUV가 다시 추돌한 겁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동승자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된 2명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송영훈 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