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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영원한 수사반장" 하늘의 별로…잇따른 조문 행렬

손형안 기자

입력 : 2026.10.3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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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아버지'로 불린 배우 최불암(본명 최영한)이 향년 87세로 별세했습니다. 유족에 따르면 최불암은 어제(29일) 밤 10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습니다. 각계각층의 애도도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30일)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배우 최불암 선생님의 별세에 싶은 애도를 표한다"며 "우리 시대의 이버지로 오랜 세월 국민 곁을 지켜주신 선생님을 기억하겠다"고 명복을 기원했습니다. 빈소엔 배우 나문희 씨, '전원일기' 작품에서 고인의 아들 용식이로 출연한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고인의 수의를 제작한 박술녀 한복 원장을 비롯해 민주당 김민석 대표 등 정치권 인사들의 조문도 이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손형안, 영상편집 : 류지수,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