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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BYD코리아가 한국 법인 설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BYD는 2016년 국내 법인을 설립한 뒤 전기 지게차와 전기버스, 전기트럭 등 상용차 사업을 해왔습니다.
지난해 1월에는 승용차 브랜드를 출범해 아토3와 씰, 씨라이언7을 출시했고, 올해는 전기 해치백 돌핀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인 씨라이언 6 DM-i를 추가했습니다.
승용차 전시장은 출범 당시 15곳에서 이달 38곳으로, 서비스센터는 11곳에서 21곳으로 늘었습니다.
일반 보증은 6년 또는 15만 킬로미터이며, 긴급출동과 무상견인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