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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유산 진관사 수륙재 봉행

이주형 기자

입력 : 2026.10.24 16:48


진관사 국행수륙재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연합뉴스)
▲ 진관사 국행수륙재

628년 전통의 진관사 국행수륙재가 봉행됐습니다.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와 진관사수륙재보존회는 오늘(24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오세훈 서울시장, 허민 국가유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륙재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국가무형유산인 수륙재는 물과 땅에서 죽은 모든 영혼을 위로하고, 부처의 가르침과 공양을 베풀어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불교 의례입니다.

(사진=대한불교조계종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