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
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서부 근교 도시 트라프에서 총격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습니다.
AFP, DPA 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차량에 타고 있던 괴한이 총기로 여러 발을 난사하면서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총격 후 차량을 몰아 인근 라베리에르 쪽으로 도주했다가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에서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대테러 검찰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랑스 검찰은 이를 테러 사건으로 의심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