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호날두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챔피언스리그 10경기 연속골을 터뜨렸습니다.
김민재는 부상으로 전반만 뛰고 교체됐습니다.
아스날에 1대 0으로 뒤진 전반 35분, 대지를 가르는 전진 패스로 데이비스의 동점 골을 도운 케인은 후반 16분 페널티킥으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케인은 호날두에 이어 역대 두 번째 챔피언스리그 10경기 연속골의 주인공이 됐는데요.
2주 뒤 아틀레티코전에서 득점하면 호날두의 최다 연속골과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뮌헨이 2대 2로 비긴 가운데, 선발로 나선 김민재는 전반이 끝난 뒤 가벼운 부상으로 교체됐습니다.
---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와 디오망데의 환상 릴레이골을 앞세워 라이프치히를 꺾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영상편집 : 오영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