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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이 대통령, 폭풍 SNS 재개…성치훈 "웬만해선 막을 수 없어. 장점 극대화 방안 찾아야"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10.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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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치훈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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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방문·SNS 다 늘려"~● 李, 정은경 질타

성치훈 /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민주당, 대통령 SNS 못 막는다면 긍정적 활용 도와야"
"공개된 회의에서 토론하는 거 바람직하다 봐"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대통령이 됐단 이유로 다 옳다 생각하면 안 돼"
"이 대통령·장관 공개 석상서 논쟁…불필요한 장면"
"이 대통령이 생각하는 대통령 역할 다른 것 같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