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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소방관 피복비' 울산 70만 원인데 부산·제주 25만 원…"말뿐인 국가직, 국가 일반회계 편입해야"

이혜미 기자

입력 : 2026.10.2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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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함은구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 우상욱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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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삼동 빌딩 '연쇄 방화' ~ ● 반쪽 국가직? 소방 재정 논란

함은구 / 을지대 안전공학과 교수
"역삼동 방화, 매우 큰 참사로 전이될 수 있던 상황"
"동시다발적으로 화재 발생…적절한 소방 조직력 중요"
"소방관 국가직 전환됐지만 90% 가까이 지자체 부담"
"인건비·특별수당 국가 일반회계 안에 편입돼야"

우상욱 / SBS 논설위원
"소방관 국가직으로 전환됐지만 순직자 계속 발생"
"'국가직' 소방관, 근무지 따라 지원 수준 천차만별"
"내년 담배 소비세 축소될 가능성…지방 재정 부담 가중"
"안전에 대한 비용, 최우선으로 집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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