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포스터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가 11월 20일부터 사흘간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쇼트트랙 월드투어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로 이번 시즌 7차례 대회가 치러집니다.
오는 23∼25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1차 대회, 10월 30∼11월 1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2차 대회가 치러지는 가운데 3차 대회는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집니다.
빙상연맹은 이번 대회를 맞아 K팝 콘텐츠와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대회 입장권은 모레(23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판매됩니다.
(사진=대한빙상경기연맹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