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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광고비를 받고도 직접 구매한 후기처럼 꾸민 SNS 뒷광고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5년간 뒷광고로 의심해 모니터링한 게시물은 모두 10만 8천70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2021년 1만 7천여 건이었던 게, 지난해에도 2만 2천675건이 모니터링 대상이 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식당과 미용실 등을 포함한 기타 서비스 분야가 25.5%로 가장 많았고, 의류·신변용품과 보건·위생용품이 뒤를 이었습니다.
공정위는 광고비 등 경제적 대가를 받고도 광고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게시물을 찾아 삭제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로 만든 가상 인물이 상품을 추천하면서 가상 인물이라는 사실이나 대가 관계를 명확히 표시하지 않은 광고도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