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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신차와 미래 자동차 기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프랑스 파리 모터쇼.
그런데 이곳에서 황당한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직원이 전시장 한복판에서 뒤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붙잡으려 황급히 달려갑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네요.
전시 구조물에 그대로 부딪히고 마는데요.
프랑스 파리 모터쇼의 한 고급차 전시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운전석에 앉아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어린이였는데요.
어린이가 전시된 전기 밴에 올라 후진 기어를 작동하면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일반적으로 모터쇼 전시 차량은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설정하는데 어쩌다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차량과 전시 구조물이 손상됐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X @ImpactMediaFR, @Alejandroperez, @info_Paris_I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