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구 교통사고 현장
오늘(20일) 저녁 8시 10분쯤, 인천 서해구의 한 교차로에서 SUV 차량이 반대편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또 다른 SUV를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가해 차량 운전자인 60대 여성 A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차량에서 번개탄이 든 찜통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제보자 송영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