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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았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군.]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새 영화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을 통해 파격 변신에 나섰습니다.
다음 달 개봉하는 '스크루지: 크리스마스 캐럴'은 크리스마스이브에 구두쇠 스크루지 앞에 유령들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가위손'의 에드워드, '캐리비안 해적' 시리즈의 잭 스패로우 등 독특한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깔로 그려낸 조니 뎁이 이번에는 돈과 이익을 중시하는 스크루지 역을 맡았는데요.
(화면출처 : Paramoun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