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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애국지사'로 둔갑한 '친일파' 글씨…손 '덜덜' 떨며 90도 사과했지만

김민정 기자

입력 : 2026.10.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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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오늘(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기에 앞서 개인 소장품 전시를 둘러싼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김기현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