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패러게임 선수단 격려금 전달식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을 오늘(19일) 방문해 격려했습니다.
오늘 오전 박용철 전무이사를 비롯한 체육공단 관계자들은 일본 나고야 현지 한국 선수단을 방문해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박흥식 선수단장과 남자 휠체어 농구 대표팀 등을 만나 우리 선수단의 선전을 바라며 격려금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체육공단은 아시안패러게임, 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 경기 대회마다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