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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양꼬치 식당서 불…주방장·손님 병원 이송
이세현 기자
입력 : 2026.10.18 20:52
오늘(18일) 오후 5시 34분쯤 강원 강릉시 포남동의 한 양꼬치 식당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인력 44명을 동원해 20여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화상을 입은 주방장과 연기를 흡입한 손님 등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강릉소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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