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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체급 커진 강훈식, 선택지는? 주영진 앵커 "역대 비서실장, 큰 꿈 이룬 경우 드물어"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10.16 16:50

동영상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장윤미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근식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손석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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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율 '소폭 반등' ~ ● 불붙은 강훈식 역할론

장윤미 / 전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현재 여론, 총선서 의석 수 못 지키는 것으로 나와"
"여당, 개혁 진정성 인정 받았으니 이젠 민생 대안 내놔야"
"강훈식, 정치적 체급 커진 것 인정하고 가능성 열어둬야"

김근식 / 전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장
"야당 스스로 변화·개혁 필요성 체감 못 할 수도"
"장동혁, '강성 3남매' 영향 리더로서 노출도 떨어져"
"양향자 문제제기, 시스템상 오류 지적은 귀담아 들어야"

손석민 / SBS 논설위원
"장동혁, 당원주권주의 표방하며 강하게 주장한 듯"
"강훈식, 서울시장 마지막 선택지 아닐까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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