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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전자발찌 차고 10명 공격…22년간 반복된 흉기 범행

조지현 기자

입력 : 2026.10.15 20:28|수정 : 2026.10.1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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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내용을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배상훈 (프로파일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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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인천의 한 대형 복합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 양손에 흉기를 묶고 휘둘러 8명을 다치게 한 59세 남성의 과거 이력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2년 동안 흉기를 이용한 범죄로 3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고, 이번 범행 당시에는 전자발찌까지 착용하고 있었는데도 재범을 막지 못했습니다. 이번 사건 피의자는 대체 어떤 심리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인지, 범행을 막을 기회를 왜 놓친 것인지 자세히 짚어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