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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발견] '마운자로' 5년 이후는 "알 수 없다"…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가 알려주는 '비만치료제'의 현실

정유미 기자

입력 : 2026.10.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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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신경과의 이승훈 교수가 SBS <지식의발견>을 다시 찾았습니다. 비만치료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이승훈 교수에게 마운자로를 평생 맞아도 되는지를 물었습니다. 앞서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로 유명한 분당서울대병원의 장형우 교수, <지식의발견>에 나와 '평생 마운자로'의 의지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승훈 교수는 '개인의 선택'이라면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임상시험으로 환자들을 모니터링 한 기간은 5년을 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거론되는 췌장염, 그리고 시력손상의 '진실'은 무엇인지, 이승훈 교수의 설명 들어보시죠.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혜주, 촬영 : 김상윤 박우진,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