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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야담] '예스맨' 아닌 '레드팀' 역할 충실해야…'인사·부동산·여권 내홍 관리' 숙제

조성현 기자

입력 : 2026.10.15 16:11

동영상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함인경 국민의힘 대변인, 손석민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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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최고위서 고성 충돌~● '임광현 발탁' 설왕설래

이동학 /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국힘, '자가당착·당원권 훼손' 떠올라"
"임광현 깜짝 '박탈'…잘 몰랐던 인사"
"임광현, 직언 잘할 수 있는 인사로 평가 많아" 
"임광현, 눈에 띄는 자리…보은 인사일 수 없어"

함인경 / 국민의힘 대변인
"양향자 문제 제기 본인에게 도움 안 돼"
"난국 속 비서실장 역할 잘할지 의문"

손석민 / SBS 논설위원
"장동혁 고성·격노 이유…비주류에 의구심 있는 듯"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장관 뽑는 게 첫 과제일 듯"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