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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의자 던져 막았다" 인천 무차별 흉기 난동범의 범행 동기는?…잇단 '관계성 범죄' 신고해도 못 막는 이유는?

이혜미 기자

입력 : 2026.10.1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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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손정혜 변호사, 우상욱 SBS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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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상가 무차별 '흉기 난동' ~ ● 잇단 '관계성 범죄', 대책은?

우상욱 / SBS 논설위원
"가해자 난동, 시민들 덕분에 더 큰 참사 막아"
"경찰, 적극적으로 수사했어야…이번 사건 아쉬움 있어"

손정혜 / 변호사
"전자발찌, 범행 의지 억제 되지만 원천 차단은 어려워"
"가정폭력 특례법상 '접근금지' 명령 연장 가능"
"피해자 '민간 경호' 조치 도입…예산·인력 확보 필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