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북한 김정은의 딸 주애의 후계 내정자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고 최근 국정원이 국회에 보고했습니다. 김주애로의 4대 세습이 현실화되는 분위기인데요. 당장 김정은 유고 상황이 발생하면, 2013년생 김주애 체제가 안착할 수 있을까요? 한때 2인자로 통했던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은 조카인 김주애 체제를 잘 받아들이고 보좌 역할을 이어갈까요? SBS <지식의 발견>에서 SBS 북한전문기자 출신, 안정식 동국대 북한학과 대우교수가 '포스트 김정은' 체제, 그 다양한 시나리오를 전망해드립니다.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혜주 류지수, 촬영 : 김상윤 차승환,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