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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쇼핑몰서 흉기 난동…"1명 심정지"

안희재 기자

입력 : 2026.10.13 14:55|수정 : 2026.10.13 15:52


13일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부상자가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연합뉴스)13일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인천 남동구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 경찰들이 출동해 있다. (사진=연합뉴스)
인천의 한 쇼핑몰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3일) 오후 1시 50분쯤 인천시 남동구에 있는 복합쇼핑몰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재까지 현장에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는 등 8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관련자는 현재 검거한 상황"이라며 "그밖에 정확한 피해 인원과 부상 정도 등은 확인이 완료되는 대로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