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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 식자재 보관 창고에 불…4천500만 원 피해

신용일 기자

입력 : 2026.10.10 07:48


▲ 전북 남원 창고에서 화재

어제(9일) 오후 4시 40분쯤 전북 남원시 사매면의 한 식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일부와 인근 주택 등이 타 약 4천5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