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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야호'라는 한마디로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리센느가 모레(11일) SBS 8시 뉴스에 출연합니다.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멤버들은 대표곡 '러브 어택' 역주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을 예정이고요.
힘든 시간을 버티게 해준 원동력과 다음 달 발매하는 새 앨범 준비 과정도 들려준다고 합니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가 유행어가 되면서 주목받았습니다.
그 뒤 노래 '러브 어택'이 역주행하며 음원차트 정상에 올랐고 7월 발매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로도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