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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곡성공장서 화재…다친 사람 없어
박예린 기자
입력 : 2026.10.08 22:53
▲ 119 구급차
오늘(8일) 밤 9시 57분쯤 전남광주 곡성군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30분 만에 불을 껐고, 현재 연기를 밖으로 빼내는 배연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불로 직원 3명이 대피했는데,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본관 지하에서 불이 시작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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