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경기 김포 창고에서 불…다친 사람 없어

박예린 기자

입력 : 2026.10.08 21:07


오늘(8일) 저녁 7시 반쯤 경기 김포시 양촌읍 유현리에 있는 케이터링 서비스 업체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꽃과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식자재 일부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