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화면
서울 도심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7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7일) 저녁 8시 10분쯤 서울 중구 을지로3가역 근처 2층 고깃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은 인력 6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약 3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고, 건물에 있던 시민 70여 명이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은 화로 연통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