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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란해질 것이다" 먹는 낙태약 논란 핵심 정리 / 스브스뉴스

스브스뉴스 권나영

입력 : 2026.10.06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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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지 약물 '미프지미소'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가 미프지미소의 국내 정식 도입을 추진하면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미 다수 국가에서 임신 중지약을 의약품으로 활용 중인 만큼
국내에서도 이를 공식 의료체계 안에서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반면 약물의 안전성과 윤리적 파급효과를 둘러싼 우려 역시 여전히 팽팽합니다.

정부가 내년 1분기 도입을 목표로 품목허가와 제도 마련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논의가 더 이뤄져야 할까요?

미프지미소 도입을 둘러싼 논란을 스브스뉴스가 정리해봤습니다.

(프로듀서 : 김혜지, 편집 : 이지수, 내레이션 : 한지호, 담당인턴 : 남민진, 연출 : 권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