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신인 선수 계약 완료 안내문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2027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뽑힌 이윤성은 계약금 2억 5천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윤성은 최고 시속 150㎞의 빠른 볼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좌완 투숩니다.
2라운드 부산공고 투수 곽도현은 1억 5천만 원, 3라운드 경동고 투수 용석민은 1억 원, 4라운드 투수 신형승은 8천만 원, 5라운드 외야수 장민제는 7천만 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이윤성은 "명문구단인 SSG랜더스에 올 수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1라운드에 지명된 만큼 열심히 준비해 이른 시일 내 1군 무대에서 좋은 투구를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