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R 42-600 터보프롭 항공기 모형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나이지리아 남부에서 32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진 군용 항공기가 추락했습니다.
탑승자들의 생존 여부는 즉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5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페스투스 케야모 나이지리아 항공부 장관은 성명에서 이날 오전 9시께 나이지리아 남부 에도주에서 경제중심지 라고스로 향하던 군용 항공기가 온도주 이그보코다 지역에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승무원 7명 외에 25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이지리아 공군은 해당 항공기가 ATR-42라고 밝혔습니다.
ATR-42는 프랑스 항공기 제조사 ATR에서 제작한 쌍발 터보프롭 항공기입니다.
공군은 추락지점에서 수색과 구조 작전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