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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40주년을 맞아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는 가수 이승철 씨가 대학 축제 무대도 뜨겁게 달궜습니다.
세대를 초월한 명곡들로 환호와 떼창을 이끌었습니다.
최근 이승철 씨는 건국대 축제 무대에 올라 '네버 엔딩 스토리'와 '마이 러브' 등 명곡 등을 쏟아냈습니다.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는데요.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이해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승철 씨는 현재 대학가 축제 섭외 1순위로 꼽히고 있다고 합니다.
이승철 씨는 매년 빠지지 않고 대학 축제에 참여하고 싶다며 언제든 불러주면 달려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승철 씨는 지난달 30일,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로 후배 가수 우즈와 함께한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이승철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