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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야산서 불…18분 만에 진화

최승훈 기자

입력 : 2026.10.04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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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새벽 0시 51분쯤 충남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량 14대와 진화인력 41명을 투입해 약 18분 만인 새벽 1시 9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