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평택시흥고속도로서 화물차가 승용차 잇따라 '쾅'…운전자 1명 숨져
제희원 기자
입력 : 2026.10.03 16:28
▲ 119
오늘(3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 시흥시 월곶동 평택시흥고속도로 인천방향 군자분기점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몰던 1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화물차 운전자가 숨졌고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체 중이던 도로에서 화물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