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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고용 2만 9천 명 증가에 그쳐…실업률 4.2%
손기준 기자
입력 : 2026.10.02 22:56
▲ 미국 구인 공고
9월 미국 고용 증가 폭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은 현지시간 2일 9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달 대비 2만 9천 명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8만 4천 명입니다.
실제 일자리 증가 숫자가 전문가 전망치의 3분의 1 수준도 안 된 겁니다.
실업률은 4.2%로 한 달 전(4.1%)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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