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 한국의 이우석이 드리블하며 손짓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에서 금메달을 딴 이우석이 조기 전역해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에 복귀합니다.
KBL은 이우석이 병역 복귀 선수 등록을 마쳐 3일 열리는 2026-2027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의 경기부터 출전할 수 있다고 오늘(2일) 밝혔습니다.
가드 이우석은 국군체육부대 소속으로 아시안게임에 한국 대표선수로 출전해 12년 만에 금메달을 따는 데 한몫했습니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이우석이 내일(3일) 오후 4시 30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원정 경기에 출전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