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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로 레미콘 바퀴가…60대 남성 끝내 사망

박지혜 에디터

입력 : 2026.10.02 09:32|수정 : 2026.10.02 11:36


▲ 레미콘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지난 1일 오후 5시 4분쯤 경남 밀양시 한 레미콘 업체에서 60대 남성이 레미콘 차량 바퀴에 다리가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당시 A 씨는 레미콘 차량 뒷바퀴를 유압식 리프트로 올려 정비하던 중 리프트가 이탈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