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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핫토픽입니다.
종량제 봉투 대롱대롱.
말 그대로입니다.
아파트 창 밖에 종량제 봉투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입니다.
아파트 외벽입니다.
그리고 저 초록색 종량제 봉투 맞죠. SNS에서 화제가 된 사진입니다.
아파트 베란다 난간에 종량제 봉투가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봉투의 크기가 그렇게 작아 보이지도 않고 안에 쓰레기도 꽤 찬 듯한 일반 종량제 봉투입니다.
왜 저랬을까요.
글쓴이는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창 밖에 매달아 두는 건 처음 본다', '내가 이상한 건지 이거 원래 상관이 없는 일인 건지 궁금하다'고 적었습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 '떨어지면 이거 어떻게 하느냐',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서 치우게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있었고요.
'윗집은 창문 열어놓으면 쓰레기 냄새를 맡게 될 것 같다'라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화면출처 : 스레드, 기사출처 :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