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현장영상] '15cm 틈'으로 몸을 구겨 넣더니…1분 만에 '스르륵' 탈출한 현행범

양현이 작가

입력 : 2026.09.30 16:58

동영상

브라질 플로리아노폴리스의 경찰서에서 한 남성이 유치장 철창 사이 틈을 비집고 탈출하는 장면이 보안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15cm 남짓한 틈을 단 1분 만에 빠져나왔는데요.

현지 경찰은 이 남성이 몇 시간 전 가정폭력 사건으로 체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유치장을 즉시 폐쇄하고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양혜민, 출처 : X (@DrCandymn)·GDNOnline,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