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 포스터
올해 메이저 골프대회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에서 우승한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한다고 대회조직위원회가 오늘(29일) 밝혔습니다.
폭스는 지난 7월 영국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디오픈에서 캐머런 영(미국)을 1타차로 제치고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폭스는 2015년 GS칼텍스 매경오픈 마지막 날 챔피언 조에서 경기를 펼친 끝에 준우승을 해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합니다.
DP월드투어와 KPGA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오는 10월 22일부터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나흘간 열립니다.
(사진=대회조직위원회 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