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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화재로 한때 교통 혼잡

정지연 기자

입력 : 2026.09.29 07:22


▲ 영동고속도로 화물차 화재

오늘(29일) 새벽 5시 45분쯤 인천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논현교 부근 도로를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일부 차로가 차단되면서 한때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